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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전국체전 성공 개최 준비체제 전환"
  • 등록일2018-07-10

    조회수338

  • 99회 전국체전과 제38회 장애인체전의 주개최지인 익산시가 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행사준비체제로 전환한다.

    익산시는 정헌율 시장이 2018 전국체전과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D-99일 전북도민기념행사에 참석, 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주 개최도시인 익산시의 모든 행정역량을 전국(장애인)체전 준비체제로 전환한다고 선포했다고 밝혔다.

    정 시장은 “양대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익산시의 모든 행정역량을 전국(장애인)체전 준비로 전환한다”고 선포하고 “각 부서에서는 최우선적으로 전국(장애인)체전준비 업무를 꼼꼼히 챙기고 점검하여 완벽한 체전 준비가 될 수 있도록 하라”고 강조했다.

    특히 “체전기간 익산을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익산의 깊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한 도심환경정비, 불법노점상및불법광고물 정비, 가로경관 조성, 꽃길조성과 친절실천운동 등 시민선진화 의식운동도 함께 추진해 다시 찾는 익산을 만들자”고 덧 붙였다.

    시는 양대체전 기간 재래시장을 활용한 야시장개장과 전라예술제, 한국문화예술대제전, 천만송이국화축제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체전과 연계하여 스포츠뿐 아니라 볼거리가 풍성한 문화체전을 만들기로 했다.

    또 북한선수단 등을 초청하여 남북화합 평화체전은 물론 세계가 주목하는 체전이 될 수 있도록 문체부 등과 지속인 협의와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.

    김성도 담당관은 “제99회 전국체전(2018.10.12.~18.)과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(2018.10.25.~29.)은 개·폐회식이 열리는 익산을 중심으로 전주, 군산, 완주 등 전라북도 내 14개시·군에서 분산하여 개최된다”고 설명했다.

    한편 전국체전은 모두 47개 종목 선수와 임원 등 30,000여 명이 참가하며 주 개최지인 익산시에서는 개·폐회식을 포함 12개 종목(육상, 야구·소프트볼, 복싱, 펜싱, 보디빌딩, 배드민턴, 축구, 배구, 검도, 철인3종, 볼링, 에어로빅)이 열린다.

    또 전국장애인체전은 모두 26개 종목, 선수와 임원 등 7,000여 명이 참가하며 주 개최지인 익산시에서는 개·폐회식을 포함 5개 종목 (육상, 탁구, 배드민턴, 축구, 론볼)이 열린다.